카니발 가격 | 2022 신형 | 가격표 다운로드 :: CAR 연구소

카니발 가격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카니발은 기아의 전륜구동 대형 MPV이며 기아의 차세대 장수 브랜드 차량입니다. 1998년 1월 12일에 발매되어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 (기아 소하리 공장)에서 생산됩니다. 기아의 라인업 가운데 봉고, 스포티지에 이어 카니발이 길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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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 신형 4세대의 가격은 기본옵션 3,180만원부터 풀옵션가격 4,460만원까지입니다. 옵션과 엔진이 가솔린엔진인지, 디젤엔진인지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가격표를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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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1월 12일 출시되었으며 크레도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규모를 크게 늘렸습니다. 개발 당시 코드 네임은 KV-II였습니다. IMF 사태를 맞아 파산 직전까지 갔던 기아를 살린 일등공신입니다. 카니발 1세대 트림은 고급형인 Park와 중간의 일반형인 Land, 그리고 저가형인 Trip이 있으며 출시 초기에는 가솔린과 디젤로 판매되었습니다. 사진에 보면 기아 마크가 밀레니엄인데 차주가 따로 붙인 거예요 밀레니엄 기아 마크가 붙은 카니발은 카니발 2가 유일합니다. 초기형에는 프레지오에 칠해진듯한 하늘색도 있었어요. 총 219,400대가 판매되었습니다. 당시 미국과 일본 업체만 주도적으로 내놓던 미니밴 장르를 국내에 처음 도입한 9 모델로 북미 시장 전략형 모델입니다. 다만 IMF 이후 개선된 근로여건으로 인해 여가시간이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미니밴 수요가 증가했고 이와 맞물려 판매량이 호조를 보였습니다.

1998년 출시된 1세대 모델은 135마력 4기통 2,902cc 배기량의 J3엔진과 V6 2,497cc 175마력 로버 KV6엔진 두가지를 장비하였습니다. 당시의 경쟁 차종은 아니지만 동급 엔진이라 할 수 있는 무쏘의 5기통 2,874cc 엔진이 120마력이었기 때문에 출력에서는 월등히 앞섰다고 할 수 있겠지요. 하지만 매연문제가심각했는데노후되지않았던당시에도RPM을비싸지않는시내주행위주로운행해도배기가스에서나오는그을음이쌓여서검은연기를내뿜고,고속도로에들어가서악셀을더깊이밟으면정말소독차처럼매연을많이내뿜었죠. 1999년형으로 연식이 변경되었을 때 알로이 휠의 디자인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또한 V6 2,497cc 150마력 엔진 LPG 모델도 발매되어 카니발2가 나올 때까지 3연료를 다 팔았습니다. LPG 엔진의 특성상 매우 조용하고 진동이 적어 친환경적이었지만 연비는 심각하게 낮았습니다. 가스비가 쌀 때는 대부분 큰 문제로 여겨지지 않았지만 가스비가 오르기 시작한 2000년대부터는 골칫거리가 된 적도 있습니다.

여름에 에어컨을 켜고 시내를 주행하면 4kmL정도의 극악한 연비를 보입니다. 해외시장에는 가솔린과 디젤을 모두 수출되었어요. 2000년에 밀레니엄 카니발로 연식이 변경되었습니다. 투톤 범퍼가 적용되어 전면 안개등이 각진 사각형으로 바뀌며 문외 캐치가 Park,Land 한정으로 바디컬러+크롬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또한 보조제동등이 상단에서 하단의 와이퍼 모터 쪽으로 이동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무렵부터 카니발 2까지 Land, Trip 트립에 한해서 6인승 밴이 나왔습니다. 일본 시장에는 2000년에 일간 자동차 신문사의 수입차 가이드북에 수입 예정 차량이라고 기재되어 있었지만, 실제로는 수입되지 않았습니다. J형 디젤엔진의 경우 몇 년 되지 않아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기 시작했는데, 간혹 사람 마음이 상한 동네 카니발 소유주는 인근 주민의 민원으로 수시로 매연 검사를 받게 하는 등 골칫거리가 되는 경우도 종종 발생했습니다. 특히 고속도로에서 과부하가 걸리지 않도록 항속 주행 중에도 매연을 내뿜는 것은 상당히 심각한 문제입니다.

내구성도 조금 낮아 대략 15~20만km 정도 주행하면 엔진 시추를 고민할 필요가 있고, 세기말 국산차 특유의 부식 문제까지 더해져 전체적으로 노후화가 매우 빠릅니다. 그나마 연비가 좋아 고속도로에서 1317kmL대의 연비를 낸다지만 위의 단점을 커버하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이러한 이유로 갑자기 개체수가 줄어서인지 길거리에서도 마주치기 힘들어졌고, 같은 엔진이 장착된 테라칸이나 20세기 디젤차(갤로퍼, 무쏘, 뉴코란도, 그레이스, 이스타나 등)보다도 대우가 낮습니다.물론 위에서 언급한 구형 차량도 연식이 상당히 있는 만큼 유지관리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지만 핵심 설계를 외국 자동차업체가 해온 만큼 신뢰성이 높고 관리가 웬만큼 된 차량은 나이가 30년이나 계속되고 있는데도 멀쩡한 상태로 달리고 있고 테라칸도 프레임 바디에 출력도 부족한 수준은 아닐뿐더러 튜닝시험으로 주파력이 나쁘지 않기 때문에 갤로퍼의 대체재인 것입니다. 2010년대 이후에 국내에서 시판된 차 중에서는 이것들을 완전하게 대체할 모델이 없는 데다가, 레트로풍 디자인 때문에 멱살을 잡고 굴리는 것과는 달리, 카니발은 올드 카로서 보존할 만한 연령도 없는 데다가 대체재가 많기 때문에25굳이 유지할 이유는 없습니다.

무엇보다 세기말을 전후해 개발된 미니밴 차종은 SUV와 달리 싼 연비와 승합세 혜택을 노리고 구입하는 소비자가 많았지만 세월이 흐를수록 경유 가격은 휘발유 가격과 차이가 좁혀져 승합 혜택이 11인승 이상으로 조정되고 배출가스 5등급 때문에 운행에 제한까지 생겼으니 그나마 장점을 잃게 됩니다. 2007년 2월 5일에는 그랜드 카니발의 롱 바디에 뉴 카니발의 디자인과 승차 인원을 조합한 카니발 리무진도 발매되었습니다. 의자로 가득 찬 그랜드 카니발과는 달리 큰 차체에 시트가 3열까지 있습니다 거주성이 매우 좋으며, 3열 시트가 바닥에 완전히 들어가 평평해지는 "싱킹 시트"를 국내 최초로 적용하여 훌륭한 공간 활용을 보여 주었습니다. 또한 리무진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옵션 구성을 그랜드 카니발의 중상위권에 맞추고 고급화 전략도 받아들여졌으며, 1종 면허로만 운전할 수 있는 그랜드 카니발과 달리 9인승 모델은 2종 면허로 운전할 수 있습니다 큰 인기를 끌었으며, 동시에 7인승 하이 리무진이 출시되어 연예인과 정치인도 타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델마다 에어백 구성이 다른데 그랜드 카니발에는 전면 운전석 조수석 에어백과 1열 사이드 에어백이, 뉴 카니발과 카니발 리무진은 운전석 조수석 에어백과 커튼 에어백이 장착되었습니다. 그랜드 카니발은 2~4열 시트의 배열상 커튼 에어백이 효과를 낼 수 없기 때문에 1열 사이드 에어백만 제공되며, 뉴 카니발과 카니발 리무진은 특이하게도 1열 사이드 에어백이 없는 커튼 에어백만 있는데, 그 이유는 조수석 시트가 중간에 접히는 시트이기 때문에 최대한 오른쪽에 붙어 시트와 B필러 사이의 공간이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차종마다 장착된 에어백은 다르기 때문에 중고차로 구입할 때는 잘 확인하고 구입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타렉스와 로디우스에서 부식 문제가 심각한 것과 달리 이곳은 비용 절감에도 불구하고 외관상 부식이 일부 차량에 발생하여 하체 프레임 부식 등 안전에 직접 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며 대체로 부식 문제는 자유입니다.

 

자동차 카니발 (카니발 가격표 정리)

2001년 2월 26일에는 페이스 리프트를 거친 카니발 2가 발매가 되었습니다. 헤드램프와 리어램프를 비롯한 전장류와 사이드가니쉬 보닛과 범퍼 등 외관으로 완성도를 높였으며 특히 실내 인테리어를 대대적으로 개선하여 사실상 풀체인지에 가까운 변화를 주었습니다. 엔진은 역시 같은 J3 엔진에 터보 인터쿨러를 장착하여 135 마력의 출력을 냈습니다. 그러나 매연과 내구성의 문제는 여전히 지속되어 2004년 1월 15일 출시된 2004년형부터는 LPG의 경제성이 감소했기 때문인지 LPG 모델이 단종되었습니다. 2002년부터는 기존 J3엔진에 플런저타입 터보인터쿨러 대신 CRDi를 적용하여 출력이 145마력으로 증가하고 소음도 디젤답지 않게 낮아졌습니다. 이론상 매연 문제도 많이 보완되어 친환경적으로 개선되었다라고 하지만 여전히 카니발 2개 모델 중에서도 매연을 내뿜는 차를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터보 차저로 유명한 미국의 개럿에서 카니발 전용 그린 터보라는 모델을 출시했습니다고 합니다.

내구성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겠습니다. 소음으로 보더라도 구형 카니발 근처에 가면 양카급 엔진의 굉음을 들을 수 있는데 얼마나 심하냐면 원박스카 봉고보다 더합니다. 2005년에 그랜드 카니발이 발매되었음에도 불구하고, 9인승의 수요에 의지해 2005년 10월까지 병행 생산되었습니다. 또한 6인승 밴이 이 모델까지 생산되며 그랜드카니발 출시 후에는 더 이상 생산되지 않고 모기업인 현대가 그랜드 스타렉스와 스타리아 5인승 밴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카니발2에서 미니밴 장르의 최대 수요처인 미국으로 수출되었습니다. 수출형은 에쿠스에 장비되는 V형 6기통 3,497cc 시그마 가솔린 엔진을 장비하고 있습니다. 영국, 호주 등 좌측 통행국에 수출되는 모델은 카니발 전기형 대시보드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국내를 포함한 비북미 국가에서는 2.5L 로버 KV6 엔진도 제공되었습니다.

말레이시아에서는 나자라고 하는 회사를 통해서 「나자리아」의 이름아래 배지 엔지니어링 되어 2004년부터 2010년까지 판매되었습니다. 발매 당초부터 계속 적용되고 있는 주차 브레이크가 페달식(발동식)으로, 걸 때는 페달을 헛디딜 때는 운전대의 왼쪽에 있는 「BRAKE REVERSE」라고 하는 레버를 당기면 됩니다. 이 레버도 힘을 줘서 당겨야 할지 여부를 의심하는 사람도 있지만, 가볍게 당기기만 하면 됩니다. 소리와함께풀어져요. 특이하게도 수동 변속기 모델도 오른손으로 지렛대를 당기는 핸드 브레이크가 아닌 족동식입니다. 또, 트림은 고급형 Limited, 중간형 GLX, 저가격형 GX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11인승 이상만 승합차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국내 자동차법이 개정돼 2세대 카니발은 11인 이상이 탑승할 수 있도록 차체를 대폭 늘렸습니다. "총 길이 5m 초과 4열 좌석 배열 (2-3-3)을 가진 11인승 그랜드 카니발은 밴으로 분류되어 연간 자동차세가 65,000원으로, 고속도로 버스 전용차량으로서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지금도 불합리한 규정으로 비판을 받은 것은 11인승 모두가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설계가 승용차 기반의 승합차로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카니발도 그렇고 로디우스도 그렇고, 3열 좌석부터는 거주하기가 불편해집니다. 1세대 카니발도 해당하고, 2세대 그랜드 뉴 카니발 역시 엔진 소음과 풍절음이 심한데, 특히 디젤 엔진은 워낙 말썽스러워 카니발이라고 해서 방음에 신경을 쓴 것도 아니고, 고속도로에서는 2열에서 앞 좌석과 대화가 불가능할 정도입니다. 140kmh를 넘으면 운전석과 조수석은 대화가 됩니다. 국내에서 제품 전략상 저지른 병구가 뉴카니발입니다. 세제 혜택 때문에 11인승으로 커져서 1세대를 계승하여 9인승 수요를 위해 출시되었지만 예상과 달리 9인승 수요도 세제 혜택 앞에서는 바람 앞의 촛불 같고 세대가 차체가 너무 크다고 지적받았던 것과 달리 길어진 11인승 차체도 매우 인기를 끌게 되어 작은 차체의 의미가 없어져 결정적으로 가격이 저렴하지 않은 것입니다. 가격은 그랜드 카니발과 다를 바 없고 고급 트림을 선택하면 그랜드 카니발과 카니발 리무진에서 수요가 줄었으며 대부분 저가형 트림 위주로 판매되어 판매량이 적었습니다. 게다가 7-9인승은 승용차로 분류되기 때문에 11인승 그랜드 카니발보다 높은 세금을 내야 했습니다.

하지만 외관은 조금 더 고급스러웠지만 그랜드 카니발에는 전구 안개등이 적용된 것과 달리 뉴 카니발은 프로젝션 안개등이 적용되어 램프나 범퍼 디자인이 유럽 스타일을 반영하여 더 낫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엔진은 테라칸 후기형에 탑재된 J34 기통 2,902cc 엔진으로 초기형에는 WGT를 적용하여 170마력 2008년 이후에는 VGT를 적용하여 192마력의 출력을 냅니다. 정말 큰코 다치게 되는데 기존의 오랜 문제점인 내구성과 매연 문제는 아직도 남아 있습니다.카니발2에서 사라진 줄 알았던 LPG 모델도 2007년 V형 6기통 2,656cc 뮤엔진을 달고 출시됐습니다. 제조사에서 연비 문제가 개선됐다고 하지만 현실에서는 37 출력에 대해서는 자주 얘기하지만 평지에서는 무난하게 잘 나가지만 38 오르막길에서는 2.2t짜리 차체를 끌어당겨야 하기 때문에 액셀을 꾹 밟으면 엔진 비명소리가 들립니다. 심지어 LPi 모델은 기어가 4단입니다. 무거운 차체를 끌고 가야 하기 때문에 기어 대비로 극복할 수 있습니다고 생각합니다. 1, 2, 3단은 거의 60km까지만 사용되지만 신속한 움직임이 필요한 상황에서 액셀을 조금만 깊이 밟으면 바로 킥다운되면서 RPM이 튀어오릅니다. 60km 이상 구간은 모두 4단으로 커버하는 기어비를 보여줍니다.

미국에서는, 2008년에 서브 프라임 모기지론으로 경제 상황이 악화해, 트럭·미니밴 시장이 멸망한 상황에서도, 월 1천대 이상의 판매 대수는 나름대로 준수한 판매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고 말해지고 있습니다. 또한 북미용 엔진도 현대산 3.8리터 람다 엔진으로 교체한 것입니다. 수동변속기의 경우 그랜드스타렉스처럼 듀얼메스플라이휠(DMF)을 사용하기 때문에 내구성의 문제가 심각한 편으로 그랜드스타렉스와 마찬가지로 플라이휠 관련 부속치만 100만원이 넘는 엄청난 가격을 자랑하는 데다 구입이 쉽지 않습니다. 그나마 부품이 계속 나오니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이러한 이유로 반드시 수동변동이 아닌 한 자동으로 가는 것을 추천합니다.또한 스타렉스처럼 수동으로 저출력 엔진을 장착하지 않아 출력 부족은 없고, 오히려 수동이어서 차의 힘은 더 좋습니다. 당연히 연비도 수동이 좋은건 사실이에요.

또한 이 모델에 입성하여 상시 LED 조명이 들어오는 슈퍼비전 클러스터 계기판이 적용되기 시작하였는데, 초기에는 GLX 최고급형, Limited에서만 적용되었으나 2009년형부터는 전 모델에 기본으로 적용되었습니다. 2010년 1월 6일에는, 세세한 부분 변경이 있던 「카니발 R」이 판매되었습니다. 피터슐라이어가 주도하는 새로운 기아 패밀리룩으로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 변경, LED 사이드 리피터 적용, 스틸휠 삭제 등의 디자인이 일부 수정되었습니다. 그 외에는 럭셔리 휠, 실내의 베이지 변경, 수온계가 부활하는 등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특히 중요한 것은 파워트레인 변경으로 기존 사골기아의 J엔진에서 현대 R엔진으로 바뀌었습니다. 2.2LR 엔진은 최고속도 190kmh인 J 엔진보다 빠른 210kmh의 속도를 자랑합니다. 배기량도 700cc나 줄였지만, 그 외에는 J3 엔진보다 위입니다. 변속기도 자동과 수동, 모두 6단 변속기로 변경(LPi제외)되었습니다. 2011년식부터는 판매량이 침체하고 있던 LPi 모델이 생산 중지가 되어, 그랜드 카니발에서 사라졌던 가솔린 엔진이 부활했습니다. 275마력으로 밟으면 밟는 대로 쏙 튀어나오는 무쌍을 보입니다. 덧붙여서 이것은, K7 초기형에 사용되고 있던 3.5 L의 람다 2 MPI 엔진입니다.

물론 이것도 K7에 들어간 290마력판과 다르게 디튠을 시켰습니다 당시 도요타 시에나 혼다 오디세이 등 수입 미니밴 차종이 본격적으로 수입되기 시작하자 기아에서 수입 미니밴 구입층을 잡기 위해 부활시킨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판매량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에 거리뿐만 아니라 중고 매출도 볼 수 없습니다. 이에 따라 계기판도 이전 모델의 속도계 표시가 200→220kmh로 변경됐고, 2012년형부터는 계기판도 최근 발매되고 있는 기아차와 비슷한 검은색 바탕에 세련된 흰색 글씨가 쓰여 보다 시인성이 좋은 신형으로 바뀌었습니다. 2013년 8월 16일부터 법 개정이 적용되어 이후 생산되는 11인승 이상 승합차에 110kmh까지 속도를 내는 스피드 리미터 장착을 의무화하고 그 전까지 판매량이 단번에 상승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2012년 3세대 프로젝트 YP로 풀체인지 될 예정이었으나, 일정이 밀려 2014년 초까지 생산되어 같은 해 7월까지 재고 처리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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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카니발 자동차 가격표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자동차 가격 기준은 작성일 기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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