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M6 가격 | 2023 LPG 풀옵션 | 가격표 다운로드 :: CAR 연구소

르노삼성 QM6 가격표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르노삼성 QM6는 르노삼성자동차에서 2016년부터 생산하고 있는 중형 SUV입니다. 코드명은 HZG입니다. SM6에 이은 르노삼성자동차의 짝수 모델입니다. 대한민국 르노삼성자동차 중앙연구소가 주도하여 개발한 차량입니다. 대한민국을 제외한 해외 시장에서의 판매명은 르노코레오스로, 같은 차명으로 판매되었던 QM5의 후속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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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QM6  가가격표 정리

QM6 LPG엔진 가격은 LE트림 2,629만원, RE트림 3,019만원, 프리미엄트림 3,352만원입니다. 가솔린 엔진은 LE트림 2,749만원, RE트림 3,157만원, 프리미엄 3,505만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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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QM6 상세 (르노삼성 QM6 가격표 정리)

해외시장에서는 전세대 모델인 QM5와 동일하게 티구안, RAV4, CR-V, 로그, 익스트레일, CX-5, 포레스터 등을 경쟁상대로 하는 C세그먼트 SUV로 포지셔닝한 반면 국내시장에서는 D세그먼트 SUV로 포지셔닝하여 싼타페, 쏘렌토와 활발히 경쟁하고 있습니다.【1】발매 당시는 휠베이스와 전장이 투싼, 스포티지라고 하는 C 세그먼트 SUV라고 하는 것보다 D 세그먼트 SUV와 더 비슷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투싼과 스포티지가 풀 체인지 한 것으로 전장은 각각 4630밀리, 4660밀리로 확대했고, 휠베이스도 2755밀리로 증가했습니다. "이와 함께 싼타페의 전체 길이는 4785mm, 쏘렌토의 전체 길이는 4810mm로 확대되고 휠베이스도 각각 2765mm, 2815mm로 확대돼 4675mm, 2705mm의 전체 길이와 휠베이스를 가진 QM6는 최근 투싼과 스포티지와도 어느 정도 경쟁하게 되었습니다"

QM6 출시부터 현재까지의 가격 변화 및 등급 옵션 변화는 QM6 신차 가격표에 표시됩니다. 2021년 현재까지 르노삼성자동차의 국내 판매량 중 월 3000~4000대가 팔리는 유일한 가장이자 효도모델입니다. 2016년 9월 1일 출시되며, 가격은 2,740만원~3,470만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우선적으로 이들 중 2.0L(리터) Ci엔진(175마력판)이 장착돼 나온다고 언론에 보도됐습니다. 크기는 4,673×1,843×1,678mm(전장×전폭×전고)로, QM5(4,525×1,855×1,695)와 비교해 길이는 150mm 정도 길어지고, 폭과 높이는 각각 12mm, 17mm 작아졌습니다. 휠베이스는 2,705 mm로 15 mm 커지고, 전라인업은 QM5와 같게 CVT와 조합됩니다. SM6와는 달리 뒷 바퀴에 멀티 링크 서스펜션을 장착하고 있는 것입니다. 출시 첫 달인 2016년 9월 판매량은 2,536대로 나쁜 편은 아니지만, 경쟁 싼타페 7,451대와 쏘렌토 6,436대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다음 달인 2016년 10월 판매대수는 크게 늘어 4,141대를 판매했지만 6,525대를 판매한 쏘렌토보다 비교적 적은 판매대수이긴 하지만 쏘렌토가 비교적 오래된 모델이라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고 생각합니다.

파업과 울산공장 침수, 엔진오일 증가 결함 등의 영향으로 판매량이 크게 줄어 4,027대를 판매한 싼타페보다 높은 수치입니다. 2017년 9월에 가솔린 모델이 출시되었습니다. 출시 전에는 2.5L 자연 흡기 엔진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됐지만 2.0L 자연 흡기 엔진이 장착됐습니다. 이 때문에 보배드림을 중심으로 이른바 심장병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이에 르노삼성은 2016년 9월 최상급 파워트레인 1.8TCe(225마력) 엔진 라인업을 추가합니다고 했지만 이번 2021년형에도 기존과 같은 엔진 구성으로 1.8TCe는 추가되지 않았습니다. 실제 차주의 의견으로는, 2리터 엔진도 일상 주행에 큰 무리는 없다고 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차량의 스펙상 마력은 주로 RPM이 4,000~6,000이상일때 발생하기 때문에 실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영역인 1,000~3,000RPM에서의 성능이 더 중요합니다. 아반떼스포츠나 제네시스 쿠페 2.0 터보오토 같은 차량이 높은 세로 감속을 사용해 터보부스트 발동되는 순간을 최대한 끌어내 고배기량 차량 못지않은 순간 가속감을 느끼게 하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이 경우, 빨리 높은 RPM 을 사용해 부스트 시점을 끌 수 있습니다. 반대로 생각하면 후반은 토크가 떨어지고, 빠른 속도로는 힘이 빠지지 않는 것입니다.

이는 후에 출시된 LPG 모델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QM6의 다이너모그래프를 보면 보통 힘이 약하다는 LPG 모델이 놀랍게도 가솔린 모델과 비슷한 곡선을 그리며 올라가 고회전 영역에 가서야 비로소 가솔린보다 빠르게 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일상 주행에 적합하도록 중저속 실용 영역에 최적화를 끌어당긴 세팅임을 알 수 있습니다. 어쨌든 성능에 대해서는 평범한 2.0 중형차 수준으로 크게 고성능을 기대하지 않으면 일상 주행에서는 전혀 문제가 없는 수준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장점도굉장히많습니다. 출력이 낮다는 단점은 있지만, 오히려 그 덕분에 연비가 더 좋습니다. 현재 시판되고 있는 가솔린 SUV와 함께 준중형·소형 SUV와 비교해도 매우 뛰어난 연비(18인치 휠 11.7kmL)를 나타내고 있지만, 엔진 출력 또한 일상적인 주행에서는 전혀 문제가 없는 수준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실리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출시되는 소형 SUV 가격과 비슷한 수준의 낮은 가격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경제성과 합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오토뷰 등 많은 시승기가 의외로 호평을 받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즉, 정숙한 가솔린 엔진 SUV를 원하는 사람에게 있습니다서 고배기량 고마력이라는 부분에는 흥미 없고 오히려 비용 대비 성능이나 연비 등의 실리성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자동차 르노삼성 QM6 (르노삼성 QM6 가격표 정리)

2016년 8월 13일부터 사전 마케팅을 실시하였습니다. 그리고 8월 22일부터 사전계약에 들어갔습니다. 2016년 8월까지 르노삼성자동차는 QM5를 판매하였으나 유로6 기준에 미달되어 2.0 DOHC 가솔린 모델만 판매되었습니다. QM6는 디젤로 출시되어 르노 그룹의 2.0리터 dci 엔진을 시작하였습니다. 즉, 르노삼성차는 QM5에서 손을 뗀 것입니다. 어차피 QM5가 제1세대 코레오스이고 QM6가 제2세대 코레오스이므로 자연스럽게 시장에서 단종시키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다만 SM5가 사실상 후속차인 SM6 출시로 SM5 클래식이라는 이름으로 하위 트림에서만 저렴하게 판매돼 온 만큼 QM5도 병행 판매할 가능성이 있었지만 르노삼성자동차 측은 단종합니다고 언급한 상황이고 QM5는 2016년 7월까지 생산한 뒤 단종된 것입니다.

다만, 디젤 엔진을 탑재했음에도 불구하고, DCT가 아닌, JATCO사의 New X-Tronic CVT를 장착했습니다. 이 변속기는 7속 매뉴얼 모드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2019년 6월에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출시되었습니다.페이스 리프트와 동시에 140마력 2.0L Pe 엔진이 탑재된 LPG 모델이 2019년 6월 18일에 출시되었습니다. QM6 2.0 LPG는 전륜구동만이며 복합연비는 8.9kmL입니다. 그리고 2.0 DOHC GDe에 최상위 트림인 프리미에르가 출시됩니다. 2.0 디젤 모델은 강화된 유로6 대비 SCR 방식을 채택하므로 엔진개량이 끝나는 대로 판매를 재개할 예정입니다. 페이스 리프트를 하는데 있습니다, 프리미어 에트림의 신규 발매, 2열 좌석의 리클라이닝등으로 내부는 개선되었지만, 외부는 잘 보지 않으면 모를 정도로, 세세하게 바뀌었습니다. 그러나 디테일 개선과 상품성에 대한 호평이 잇따랐습니다. 이는 판매량으로 이어졌지만 경쟁차 대비 저렴한 가격대를 보여주는 가솔린 모델과 LPG 모델의 가성비와 함께 판매량은 크게 올랐습니다. 7월에만 4,262대를 팔았고, 무려 기아 쏘렌토를 1,100대나 차이로 제친 거예요. 8월에도 4,507대를 판매해 쏘렌토보다 1,100대 많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국산 중형 SUV 점유율 2위를 기록했습니다.

르노삼성 부산공장에서도 소년가장차종입니다. 9월에는 추석 연휴로 판매가 줄었지만 4048대가 팔려 경쟁 차종인 기아 쏘렌토를 305대 차로 제쳤고 3854대가 팔린 기아 카니발까지 제치고 국산 SUV 3위를 기록했습니다. 10월에는 4,772대로 월 5,000대에 육박하며 2019년 11월이나 12월 중 월 5,000대를 돌파할 예정입니다. 2019년 11월에는 5,648대나 판매되어 QM6 출시 이후 최다 판매 달성, 12월에는 7,558대를 판매하여 국산 SUV 총 1위, 전 차종 판매 순위 3위를 기록하였습니다. 르노삼성에 있습니다서 그야말로 한 줄기 빛이 되고 있는 차종이며 대성공 사례가 되었습니다. 2차 페이스 리프트를 눈앞에 둔 2020년에도 월평균 4,000대 수준의 견고한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2020년 4월에는 4세대 쏘렌토의 간섭을 받아 3576대로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6월에 무려 6,237대로 올라섰어요. 그러나 7월과 8월에는 2차 페이스리프트 모델 대기수요로 인해 2,638대, 3,317대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9월에는 한급 아래이지만 사이즈를 크게 하여 QM6의 경쟁망에 어느 정도 들어가면 솔투싼의 출시로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측되었으나 3,187대를 판매하여 아직 건재함을 보여주었고, 10월에는 4,323대를 판매하여 르노삼성자동차의 진정한 소년가장이 되었습니다. 2019년 9월 1일에는 2.0 디젤 모델이 인증 갱신을 받고 판매를 재개했습니다. 예정대로 SCR 방식의 배기가스 저감장치를 추가하고 연비도 17~18인치 휠 탑재 기준 14.4kml로 적절한 연비를 기록했습니다. 또 프랑스 르노가 도입한 1.7L 150마력 디젤엔진을 새로 도입해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여기에 최초 출시 때부터 없다고 지적되던 ACC를 드디어 채택했습니다. 단점도 없지는 않지만 차선유지보조장치가 없어 ACC가 40㎞ 이하로 떨어지면 해제되는 점은 타사보다 부족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판매 비중은 LPG가 휘발유를 압도하면서 국내에서 가장 잘 팔리는 LPG 차량 중 하나입니다. 게다가 코나와 비슷한 디자인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싼타페와 달리 QM6의 디자인은 어디서나 평가받고 있습니다.

게다가 2019년형 페이스리프트가 출시되어 신차효과도 기대되고 있으며,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에서는 XM3와 함께 주력생산 차종으로서의 지위를 획득하였습니다. QM6 LPG는 다용도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2018년 올랜도와 카렌스 같은 2.0리터급 LPG 엔진을 사용하는 대한민국의 전륜구동 MPV가 모두 판매 부진으로 단종됨에 따라 이들의 수요도 QM62.0 LPG로 이동할 여지가 있습니다. 거기에 SM6 LPG택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QM6 LPG를 택시로 사용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기존 카렌스 올랜도 택시의 수요가 QM6로 옮겨간 것 같습니다. 또 르노삼성자동차가 2020년 7월 SM6 마이너 체인지 모델을 출시하면서 SM6 택시의 사양을 내놓지 않는다고 발표함에 따라 QM6 LPG를 택시로 사용하는 사례가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2020년 11월 6일에 NEW QM6라고 이름 붙여져 또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발매했습니다. SM6과 달리 엔진 구성은 기존 2.0GDe, 2.0LPe가 먼저 출시되어 1.7dCi 모델은 단종되었습니다. 2.0 dCi 모델은 2021년 3월에 출시되었습니다 . 또한 SM6에 적용된 중요한 개선점인 매트릭스 LED 헤드램프와 이지커넥트, 진일보한 반자율주행 옵션도 탑재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상품성 개선은 외관 변화에만 주력했고, 여차하면 시장의 요구가 높았던 다른 개선점은 전혀 채택되지 않았습니다. 한편, 사이즈가 급격하게 커진 제4세대 투싼과 제5세대 스포티지가 발매되었습니다. 사실상 경쟁 차종인 두 차종에 비해 QM6가 갖는 장점은 비교적 호불호가 적은 사골외부 디자인, 유류비가 싼 LPG 모델, 중형 SUV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뿐입니다. 사이즈로서는, 벌써 투싼이나 스포티지가 QM6 에 따라 오고 있습니다.

실내 공간은 신형 투싼과 QM6의 경우는 별로 차이가 없었습니다. 물론 전장이 3세대 싼타페와 비슷하고 실내 공간도 투싼보다 컸기 때문에 3세대 싼타페를 경쟁 모델로 꼽았지만 4세대 투싼, 5세대 스포티지는 커져 국내외 모두 QM6를 앞섰습니다. 더 이상 싼타페, 쏘렌토만 경쟁모델로 보기 힘들어졌고 이제 투싼, 스포티지까지 모두 경쟁해야 하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판매량이 부진할 것이라는 네티즌 예상과는 달리 30004000대 규모로 여전히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 단계 아래 경쟁차량이 추격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잘 팔리는 이유는 우선 투싼이나 스포티지와 비교해도 옵션 선택 부분에서는 가성비가 우수하고 크기가 비슷함에도 중형 SUV로 인식돼 투싼이나 스포티지에 비해 가성비가 좋아 보이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2020년 11월 기준 3,647대를 판매하여 전월 대비 15.6% 판매량이 감소하였습니다. 한급 아래였지만 사이즈를 크게 해 QM6의 경쟁상대로 급부상한 신형 투싼은 7,000대가 넘는 판매고를 기록했습니다. XM3, SM6와 같이 신차효과가 떨어질 것인지, 예전의 판매량을 회복할 것인지의 귀추가 주목되었으나, 일단 12월에는 4,767대를 판매하며 건재함을 보였으나, 결국 2021년 1월에는 1,975대를 판매하는 데 그쳤으나, 다행히 QM6 판매량의 60% 정도를 차지하는 LPG 엔진 덕분에 2월에는 2,121대를 판매하는데 그쳤고, 1월 판매량도 소폭으로 판매량이 증가하여 1월 2월 2월 2월 2월 2월 2월 2월 2월 2월 2월 2월 2월 1775대를 판매량 2월 1775대를 판매량,121대에 그쳤으며,121대를 판매량 2월 2월 특히 5월에는 투싼2988대를 제치고 있습니다.6월에도 3,537대를 판매하여 3,338대의 투싼과 2,780대의 싼타페를 제쳤습니다. 투싼 출고 지연과 싼타페 디자인 때문에 큽니다. 물론 쏘렌토와는 넘을 수 없는 벽의 차이가 있습니다. 사이즈, 가격, 판매량 모두 입니다.

무엇보다 하이브리드카의 존재여부의 차이가 큽니다. 7월에도 3189대라는 엄숙한 판매량을 보였지만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싼타페보다 판매량이 적어 투싼에도 판매량이 몰렸습니다. 8월에도 3,067대의 실적 방어에 성공하여 싼타페의 3,322대와 거의 근접한 판매량을 보였지만 한수 아래의 QM6와 경쟁하고 있는 투싼과 스포티지의 판매량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하이브리드 차량 이외의 내연 기관의 중형급 SUV 판매 대수로는 현재 1위입니다. 하지만 기아가 르노삼성을 견제하기 위해 한 등급 아래이면서도 어느 정도 QM6를 위협할 만한 스포티지가 LPG 모델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여기서 QM6가 수요를 지키기 위해서는 9월 중 출시되는 연식 변경 모델부터 QM6 가격을 내리든지, 스포티지 LPG가 비싸게 나오든지, 출고난이 일어나기를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르노삼성도 국내에서 명실상부한 중형 SUV 1위인 쏘렌토와 최근 하이브리드 모델을 내놓고 QM6를 미리 견제하던 싼타페, 크기를 키워 QM6의 허를 찌른 투싼 스포티지 등을 견제하기 위해 9월 3일 연식 변경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꾸준히 지적되었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긴급제동보조시스템의 보행자 감지 기능을 LPe 모델에 추가하였으며, LE와 RE 트림을 통합하여 LE Signature 트림을 새롭게 신설하였으며, 다이내믹 턴 시그널, 하이패스 시스템, 전자식 룸미러,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등을 기본으로 적용하게 되었고, 가격은 기존 LE 트림 대비 100만원 정도 상승하였습니다. 또한 SET림에는 구형 테일 램프가 도입되어 있으나, 연식 변경은 신형 테일 램프입니다. 9월 판매량은 2833대, 경쟁 차종인 싼타페가 644대나 밑돌아 중형 SUV 2위에 올랐습니다.

이상으로 르노삼성 QM6 자동차 가격표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자동차 가격 기준은 작성일 기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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